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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뭐가 피곤했던지 8시정도부터 잠이 쏟아지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그상태로
아침까지 내리 잤나보다;;
특별히 한일도 없고 몸이 피곤해질 일도 없었는데 잠병 들었나싶어 놀랬다
운동을 안한 저질체력이라 이렇게 표가 나나ㅋ

참참 전에 안성기님의 나레이션도 좋았고 내용 또한 너무 좋았던 다큐 북극의 눈물이
15일 영화로 올려진다니 TV판으로 못보신분들은 한번 보셔도 꽤 괜찮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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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2009/09/16 22:46 from 작은 꿈속에서

동물들을 학대하는 걸까....
오늘 보니 고양이를 개우리에 던져 개들이 공격하게 만들어
물려죽었다는데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다 그런짓을 한것도
모자라 그걸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고 거기다 감상까지 더했다니....
어떤 의미론 참 대단....-_-++++

전에 정확한 프로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몬가 고발 프로그램이었던거 같은데
곰을 아주 비좁은 철창우리에 가두고 쓸개즙을 인위적으로 채취하기 위해
호스로 연결해놓은 장면을 본적이 있었다 그때의 끔찍함이란.....
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고 역겨울수가 있는지 내내 그 동물이 불쌍해서
기가 막히고 한숨이 나왔었는데 별반 다르지 않은 인간들이 아직도 꽤 있구나...에휴...
말못하는 짐승도 생명이란걸 갖고 있다는 걸 그들은 왜 모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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